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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대 성적조회는 동아대학교 통합정보시스템(학사 포털)에 로그인한 뒤 성적 관련 메뉴에서 조회할 학기를 선택하는 방식으로 진행됩니다. 여기서 막히는 사람 대부분은 계정 문제가 아니라 강의평가 미완료 때문인데, 국내 대학 상당수가 강의평가를 마친 과목만 성적을 열어주는 구조이기 때문입니다. 로그인은 됐는데 일부 과목 칸만 비어 있다면 시스템 오류를 의심하기 전에 강의평가 완료 여부부터 보는 편이 빠릅니다.
전체 흐름은 다음 네 단계입니다.
- 동아대학교 홈페이지 상단에서 통합정보시스템(포털)으로 이동해 로그인
- 학사 계열 메뉴에서 성적 조회 항목 선택
- 조회할 학년도와 학기를 지정해 과목별 등급·평점 확인
- 이상이 있으면 학사일정에 공지된 성적 정정 기간 안에 담당 교수에게 요청
🔎 로그인부터 성적 화면까지, 어디를 눌러야 하나
성적은 학교 홈페이지 본문이 아니라 로그인이 필요한 학사 시스템 안에 있습니다. 학교 대표 홈페이지에 접속하면 상단이나 우측에 통합정보시스템, 학사정보시스템, 포털 같은 이름의 진입 버튼이 있고, 이 버튼을 눌러 학번과 비밀번호로 로그인하는 것이 시작점입니다.
로그인 후 메뉴 명칭은 학교 시스템 개편에 따라 바뀔 수 있습니다. 그래서 특정 메뉴 이름을 외우기보다 "학사"에서 "성적"으로 좁혀 들어가는 방식이 확실합니다. 보통 성적 아래에 학기별 성적 조회, 누계 성적(전체 학기 합산), 성적증명 관련 항목이 나란히 배치됩니다.
화면에 들어가면 학년도와 학기를 고르는 선택 상자가 먼저 뜹니다. 여기서 조회를 눌렀을 때 과목 목록은 나오는데 등급 칸이 비어 있다면 아직 공시 전이거나 평가가 남은 상태이고, 과목 목록 자체가 없다면 학기 선택이 잘못됐을 가능성이 큽니다.
⚠ 스마트폰 브라우저로도 접속되지만, 학사 시스템은 표 형태 화면이 많아 항목이 잘려 보이는 경우가 있습니다. 등급이 안 보인다고 판단하기 전에 가로 화면으로 돌리거나 PC에서 한 번 더 확인해 보세요.
📝 강의평가를 안 하면 성적이 보이지 않습니다
학기말 성적 공개와 강의평가를 연동해 두는 것은 국내 대학에서 널리 쓰이는 방식입니다. 강의평가 응답률을 확보하기 위한 장치라, 평가를 제출하지 않은 과목은 성적이 확정돼 있어도 학생 화면에서는 가려집니다.
자가 판별은 간단합니다. 전 과목이 안 보이면 아직 공시 기간 전이거나 성적 열람 기간이 열리지 않은 것이고, 특정 한두 과목만 안 보이면 그 과목의 강의평가가 남아 있는 것입니다. 이 경우 강의평가 메뉴로 이동해 미제출 과목을 제출하면 대개 곧바로, 늦어도 잠시 후 성적 화면에 반영됩니다.
강의평가 기간 자체가 종료된 뒤에는 개별 제출이 막히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때는 성적 확정 공시일 이후 전체 공개로 전환되면서 열리는 것이 일반적이지만, 기간을 놓쳤다면 학과 사무실이나 학사 담당 부서에 문의해 처리 방법을 확인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 성적이 잘못된 것 같을 때, 정정 요청은 기간 안에만
성적에 대한 문의와 정정은 학사일정에 정해진 기간 안에서만 가능합니다. 학사일정표에는 보통 "성적 확인 및 정정 기간", "성적 열람 기간" 같은 이름으로 표기되며, 이 기간이 끝나면 성적은 확정 처리되어 이후에는 원칙적으로 수정되지 않습니다. 기말고사가 끝났다고 방심하고 방학 여행을 다녀온 사이 기간이 지나가는 것이 가장 흔한 실수입니다.
요청 상대는 학사 부서가 아니라 해당 과목 담당 교수입니다. 학사 부서는 입력된 성적을 대신 고쳐 줄 권한이 없고, 교수가 정정 사유와 함께 시스템에 수정 요청을 올려야 반영되는 구조이기 때문입니다. 연락할 때는 과목명과 분반, 학번, 이름, 그리고 "출석 처리가 결석으로 되어 있다", "과제 점수가 누락된 것 같다"처럼 확인이 필요한 지점을 구체적으로 적는 것이 처리 속도를 좌우합니다.
정정이 승인되면 성적 화면의 등급과 평점이 바뀌고, 그 학기 평점평균과 누계 평점도 함께 다시 계산됩니다. 장학금이나 졸업 요건 판정처럼 평점을 기준으로 하는 사안이 걸려 있다면, 정정 반영 이후의 화면을 다시 캡처해 두는 것이 좋습니다.
🔐 로그인 단계에서 막힐 때 확인 순서
성적 발표 직후는 접속이 몰리는 시간대라, 실제로는 정상인데 오류처럼 보이는 상황이 자주 생깁니다. 쉬운 것부터 순서대로 확인하세요.
- 아이디에 학번을 정확히 입력했는지, 앞자리 0이 빠지지 않았는지 확인합니다.
- 비밀번호 오류가 반복되면 계정이 잠깁니다. 여러 번 시도하기 전에 비밀번호 찾기 또는 초기화 메뉴를 먼저 이용하세요.
- 본인인증 화면에서 막히는 경우가 많습니다. 휴대전화 명의와 학적 정보의 이름·생년월일이 다르면 인증이 실패하므로, 명의가 가족으로 되어 있다면 다른 인증 수단을 선택합니다.
- 페이지가 흰 화면으로 뜨거나 버튼이 눌리지 않으면 브라우저 캐시 삭제 후 다른 브라우저로 재시도합니다.
- 여기까지 해도 안 되면 정보전산 담당 부서나 학사지원 부서에 학번을 알리고 계정 상태 확인을 요청합니다.
🎓 휴학생·졸업생은 조회 방법이 달라집니다
재학 중이 아니면 계정 권한이 달라져 화면 구성이 바뀔 수 있습니다. 특히 졸업 후 일정 기간이 지나면 재학생용 포털 계정이 만료되거나 접근 범위가 축소되는 학교가 많아, 취업 서류를 준비하다가 뒤늦게 당황하는 경우가 생깁니다.
| 구분 | 접근 방식 | 확인 포인트 |
| 재학생 | 통합정보시스템 로그인 | 강의평가 완료 여부, 열람 기간 |
| 휴학생 | 기존 학번 계정 유지가 일반적 | 직전 학기까지의 누계 성적 확인 |
| 졸업·수료생 | 증명서 발급 서비스 이용 | 계정 만료 시 별도 본인인증 필요 |
제출용 서류가 필요하다면 화면 캡처가 아니라 성적증명서를 발급받아야 합니다. 대학 증명서는 학교 증명서 발급 시스템에서 온라인 발급하거나 학교 창구에서 직접 받는 방식이 있고, 온라인 발급은 프린터 출력본에 위·변조 방지 표시가 들어간 형태로 나옵니다. 국내 대학의 증명서 수수료는 대체로 1통 기준 1,000원 안팎에서 형성되어 있으며 온라인 발급 대행 수수료가 별도로 붙기도 하는데, 정확한 금액은 발급 화면 결제 단계에서 표시되므로 그 화면을 기준으로 보면 됩니다.
참여 대학에 한해 정부24 같은 공공 온라인 창구에서 대학 증명서를 신청할 수 있는 경우도 있습니다. 다만 참여 여부와 발급 가능한 증명서 종류는 학교마다 다르므로, 학사지원 부서에 확인한 뒤 이용하는 것이 확실합니다.
📌 변동 가능 정보 (2026년 8월 기준)
- 성적 공시일·정정 기간: 매 학기 학사일정 공지 기준
- 증명서 수수료: 발급 화면 결제 단계에 표시되는 금액 기준
- 시스템 명칭과 메뉴 위치: 학사 시스템 개편 시 변경 가능
변경 시 업데이트됩니다.
❓ 자주 묻는 질문
성적은 언제쯤 나오나요
교수의 성적 입력 마감 이후 학사일정에 정해진 날짜에 일괄 공개됩니다. 과목별로 입력 시점이 달라 같은 날에도 먼저 뜨는 과목과 나중에 뜨는 과목이 갈릴 수 있으므로, 하루 정도는 여유를 두고 다시 확인하는 편이 낫습니다.
한 과목만 계속 비어 있습니다
강의평가 미제출이 첫 번째 원인이고, 두 번째는 담당 교수가 아직 입력을 마치지 않은 경우입니다. 강의평가를 모두 마쳤는데도 정정 기간 종료가 가까워지도록 비어 있다면 학과 사무실에 문의하세요.
평점은 어떻게 계산되나요
등급별 평점에 과목 학점을 곱해 합산한 뒤 총 이수학점으로 나누는 방식이 일반적입니다. 등급별 평점 기준과 재수강 시 취득 가능한 최고 등급 제한, 학사경고 기준 평점은 학칙과 학사 안내에 명시되어 있으므로 본인 학번의 적용 규정을 확인해야 합니다.
정정 기간이 지났는데 오류를 발견했습니다
확정 이후 정정은 원칙적으로 제한되지만, 단순 입력 착오처럼 사유가 분명한 사안은 담당 교수와 학사 부서를 통해 예외 처리 가능 여부를 문의해 볼 수 있습니다. 시간이 지날수록 처리가 어려워지므로 발견 즉시 연락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정리하면, 동아대 성적조회는 통합정보시스템 로그인 후 학사 계열 메뉴에서 학기를 선택해 확인하고, 화면이 비어 있을 때는 강의평가 완료 여부부터 점검하면 됩니다. 그리고 성적에 이의가 있다면 학사일정에 표기된 정정 기간 안에 담당 교수에게 연락하는 것, 이 한 가지가 학기당 가장 중요한 마감입니다.
🧭 함께 찾아보면 좋은 정보
성적 확인이 끝났다면 다음 학기 준비로 이어지는 항목들을 같이 살펴보면 좋습니다. 동아대 학사일정에서 등록 기간과 수강신청 일정을 미리 확인해 두고, 이번 학기 평점에 따라 재수강 규정과 학사경고 기준을 점검해 두면 다음 학기 시간표를 짤 때 판단이 쉬워집니다.
서류 준비가 필요한 경우라면 성적증명서 발급 방법과 재학증명서 발급 절차를 함께 알아 두는 것이 효율적이고, 학기말마다 반복되는 강의평가 기간과 통합정보시스템 비밀번호 초기화 방법도 미리 기억해 두면 성적 발표 시즌에 시간을 아낄 수 있습니다.

